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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활운동] POS 와 DLS 의 움직임을 강화하는 바이퍼 트레이닝
   날짜 : 2017-04-05 14:21:41                        조회 : 5,581                       



안녕하세요~
스마트핏 운동센터 정관점 트레이너 하홍수 입니다.

우리 인체의 움직임은 단일근육만으로 움직여지지 않습니다.
인체의 움직임은 유기적으로 여러가지 근육들이 그룹화되어 활성화되기 때문에
바른 몸 바른 움직임을 만들어내기에는 웨이트 머신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웨이트머신 운동의 취약한 점을 바이퍼(Vipr)를 통해 추가적으로 보완 할 수 있는데요.
( 바이퍼에 대한 상세 설명은 스마트핏 블로그에 검색하시길..~!)

그래서 오늘은 인체의 DLS(Deep Longitudinal Subsystem)을
강화 하는 바이퍼 동작을 준비 했습니다!







DLS는 깊은 세로 보조시스템으로서
몸통에서 지면으로 힘전달을 세로방향으로 제공하는 움직임시스템입니다.
긴종아리근과 앞정강근, 허벅지 뒤쪽 넙다리두갈래근이 활성되고 이 활성화는
엉덩근의 장력을 증가시키고 엉치엉덩관절의 안정화를 주어
척추세움근을통해 몸통으로 이어집니다.
 






이 움직임은 걷거나 뛸 때 인체의 뒤쪽면에서 활성이 되는 움직임시스템입니다.
이러한 깊은세로보조시스템(DLS)의 움직임이 안정적이지 못하다면 뒤쪽 엉치엉덩관절과
허리, 엉덩근을 제대로 사용할 수 없기때문에 걷거나 뛰는 스포츠상황과 일상생활에서
바른 움직임이 나오지 못해서 운동수행부족 또는 부상 일상생활의 불편감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그렇기 때문에 DLS의 안정화 및 강화가 꼭 필요합니다.
그럼 DLS의 움직임을 위한 바이퍼 운동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바이퍼 원래그 데드리프트입니다.

원래그 데드리프트는 지지하는 다리의 뒤넙다리두갈래근 긴종아리근 앞정강근이 활성되고
상체로는 척추세움근이 활성화 됩니다.
 
 


smiley




동작 순서입니다.

1. 외발로 지지한채 뒷다리는 몸통과 함께 움직임을 가지고
상체를 숙여서 정강이 부분까지 바이퍼를 내립니다.
 

 



2. 바이퍼를 가져 올라오면서 굽혀졌던 다리와 엉덩관절을 앞으로 당겨오며
수축을 진행하며 바이퍼를 무릎위에 놓고 평형을 유지합니다
 




 

3. 골반이 좌우 불균형하지 않도록 자세를 유지하며 반복해서 진행합니다.
 

 
 
다음은  바이퍼 스텝 쓰리드 더 니들(step threed the needle)동작 입니다.
바느질하는 모습을 연상케해서 이름도 바늘인듯합니다.
이 동작은 스내치나 캐틀벨의 스윙과도 비슷한 동작입니다.

 
1. 바이퍼를 세워서 다리 사이에 넣는자세를 가집니다.
이때 허리는 굴곡이 없이 엉덩관절을 뒤로 밀듯이 상체를 굽혀줍니다. 
 

 



2. 그대로 엉덩관절을 앞으로 당겨오는 동시에
무릎을 펴주며 바이퍼를 들어올립니다.
 

 
 

3. 모든관절을 펴주면서 바이퍼를
180도 회전시켜 내려오는걸 반복합니다.
 




 
 


바이퍼를 통해 깊은 세로 보조시스템의 움직임트레이닝을 알아보았습니다.
움직임을 강화시키는 트레이닝은 재활에서부터
스포츠선수의 기능강화에 이르기까지 반드시 필요합니다.
바른움직임으로 삶이 바뀔 수 있습니다.
스마트핏에서 바이퍼트레이닝으로 바른 움직임을 찾으시기바랍니다!
이상 트레이너 하홍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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